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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는 미디어로그 기능을 개선해 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티스토리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지난 포스트를 보고 싶으면 미디어로그 기능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 미디어로그 기능이 내게는 매우 불편하다. 예전에 티스토리 제안 게시판에 이 점에 대해 건의를 한 적이 있지만 개선되지 않았고 여태껏 기타 다른 면에서도 조금도 개선을 하지 않은 처음 그대로인 것 같다. 불편한 점은 아래와 같다.------------------------------ 1. 이미지 링크를 새창으로 열 수가 없다.그래서 이미지 링크를 클릭해 하나의 포스트를 보고 난 후에는 뒤로가기를 클릭해야 하는데 뒤로가고 나면 목차가 첫 페이지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매우 불편하다. 2. 카테고리별로 미디어로그에 접근 가능한 주소가 없다.그래서 해당 카테고리에 대한 미디어로그에 접근하려면 매번 전체 미디어로그 보기를 눌.. 2016. 7. 31.
종이책 사면 이북은 덤으로 줬으면 좋겠다. 오래오래 두고 보고 눈도 편하고 소장하는 기쁨도 있기 때문에 종이책을 사지만은 장소에 상관 없이 또 추가되는 무게 없이 책을 보기에는 이북이 좋다. 종이책을 살때 이북을 덤으로 준다면 일석이조의 기쁨이 있을것 같다. 이것이 무리한 일이라면 종이책 구매자에게 이북을 두달간 무료로 대여해 주면 좋겠다. 아니면 한달이라도. 2015. 12. 27.
날아가는 기분 포토샵 CS2 2015. 1. 13.
모니위키의 편리한 점과 티스토리, 다음 에디터에 바라는 점. 편리한 기능에 익숙해지고 나면 그 기능이 없는 다른 서비스를 접할 때 바로 아쉬움을 느끼게 된다. 나는 모니위키라는 위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위키가 그렇겠지만 모니위키도 자동으로 목차를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다. 이런 기능을 이용하면 위키태그로 지정된 문단제목들이 자동으로 페이지 상단에 목차로 만들어짐으로 내용파악과 필요한 문단에 접근이 용이하다. (만들어진 목차에는 원문의 해당부분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가 걸려 있다.) 또 모니위키에서는 글을 읽다가 해당 부분을 편집하고 싶을 때 그 부분의 글씨를 마우스로 클릭한 뒤 편집 단축키인 E글쇠를 클릭하면 편집화면으로 넘어갔을 때 해당 부분으로 스크롤바가 이동해 있어 무척 편리하다. 다음에디터에 이 같은 기능들이 똑같이 구현되기를 기대하지는.. 2014. 6. 15.
유튜브에서는 '좋아요'를 누른 동영상들을 따로 볼 수 있다. 다음, 네이버도 그랬으면. 유튜브에서는 '좋아요'를 누른 동영상들을 따로 볼 수 있도록 페이지가 있다. 나는 다음, 네이버도 그랬으면 좋겠다. 내가 공감, 추천한 뉴스, 블로그 포스트, 카페 게시물들의 목록이 따로 나오는 페이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는 내가 공감했던 글들을 해당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서 다시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기능이 있으면 글쓴이는 공감, 추천을 받아서 좋고 나는 나중에 또 찾아오기 편해서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그럴 것 같다. 공감, 추천 버튼도 누르고 스크랩, 즐겨찾기도 하려면 두번 일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다. 이 글을 쓰면서 검색해 보니 다음에는 이미 MY공감(http://like.daum.net/my) 페이지가 생겼다고 어제 공지가 올라왔다. 사라지는 다음뷰의 대체 서비스인 것 같은데.. 2014. 6. 13.
다음 블로그는 블로거간의 소통에만 알림서비스를 제공하나? 나는 다음 블로그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블로그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도 답글이 달렸다는 알림을 받을 수 없다. 댓글을 달아봤자 일방적인 대화가 되어 단절이 된다. 댓글을 단 블로그 글 마다 일일이 찾아가 답글이 달렸나 확인하지도 않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답글 달림 여부를 알기 위해 사용하지도 않을 다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지는 않다. 네이버는 처음 부터 자동으로 블로그가 개설되지만 답글 알림 서비스는 꼭 블로그로 가지 않아도 네이버 'me'라는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알림 서비스는 네티즌 간에 지속적인 대화가 가능하도록 도와주어 친밀도 상승과 소통의 활성화로 이어진다. 다음은 블로그 개설이 선택사항인 만큼 댓글에 대한 답글 알림 서비스를 로그인 사용자 전체로 확대하였으면 좋겠다. 2014.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