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3 MBC 특별기획드라마 '동이'를 보며 ■ 느낀점 동이(한효주)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주는 미소. 한효주씨 키 참 크다. 인현왕후역 박하선씨 참한 미인이라 느꼈다. 정감가는 인상. 장희빈역 이소연씨. 눈빛 연기가 정말 좋다. 영리한 여자란 느낌이 팍팍 온다. 중역을 맡은 연기자분들 모두 연기를 참 잘 한다. (일일이 열거하는 의미가 없다. 다 잘해서. ) 이런 연기자분들을 어떻게 다 모았는지 그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극이 이렇게 웃길 수도 있는지 처음 알았다. 특히 감초역할로 나오는 장악원 황주식역 이희도씨, 영달역 이광수씨. 내 배꼽 가출의 주범 분들이시다. 어떻게 매회마다 나를 배꼽잡게 하는지 드라마 제작자, 연기자 분들께 감사하다. (너무 웃다 목이 쉰 적도 있다.) 왕의 집무실 창의 창호지를 통과하여 보이.. 2010. 5. 11. 눈치 없고, 생각도 없고. 그런 캐릭터 꼭 필요하나요? TV프로를 잘 보지않는데 어느날 방송을 보니 김구라, 김제동, 솔비와 어떤 여자, 남자 연예인이 나오고 있었다. (기사를 찾아보니 1월 27일에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불가능은 없다' 프로였다.) 방송은 별로 재미가 없었다. 출연진들이 짜증섞인 목소리를 낼 때 마다 나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다음 순서 프로그램은 재미있을 것 같아 그냥 보고 있었다. 프로그램은 진행 등이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중에서도 솔비란 연예인의 행동들이 자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느낌을 받았다. 방송을 본 직후 '일요일 일요일밤에' 시청자 게시판에 들어가 보니 솔비에 대한 비난이 굉장했다. (솔비란 이름을 기억하게된 것도 워낙 시청자 게시판에 이름이 많이 올라와서였다.) 그 날 .. 2008. 4. 2. 어제 MBC뉴스에서 자사 홈페이지 광고를 하길래 어제 9시 MBC 뉴스에서 자사 홈페이지에서 뉴스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광고를 하며 즐겨찾기에 추가해달라고 했다. 궁금해서 바로 http://imnews.imbc.com/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그런데 나만 그런 것인지 어떤 것인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는 플래시 메뉴바가 하단의 다른 메뉴를 가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메인 페이지 레이아웃이 조금 어긋나는 것을 볼 때 파이어폭스는 신경쓰지 않은 것 같다. 2007. 4. 10. 이전 1 다음